여전도회 헌신예배에 가다.대산제일교회

전함현장

‘비가 억수같이 쏟아진다.‘라는 말이 이거구나를 느끼며 대산으로 출발 한 주일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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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은 서산시 대산읍에 있는 대산제일교회 주일 오후예배 때 이사장님의 간증 집회가 있었는데요, 여전도회가 주관하는 헌신 예배였던 그 시간에 복음의전함을 소개하고

사역의 비전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 주어졌습니다.

 

지방에 있는 교회라 어르신들이 많을 줄 알았는데, 30-50대의 젊은 일꾼들이 많은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새신자가 오면 얼마나 체계적으로 관리하겠는지 알 정도로 저희를 새신자 마냥 도착부터 식당, 카페, 예배당 , 후식까지 완벽하게 챙겨주셨습니다.

덕분에 뻘쭘하거나 외롭지 않았어요~~

교회에 가면 아무래도 서로가 낯설기 때문에 부스를 설치해도 슬쩍 보고 가시거나 저희가 말을 걸면 어려워하시는 분들도 계셨었는데 대산제일교회는 달랐습니다.

여전도회 분들의 거침없는 이끄심(?)으로 이끌려(?)온 성도님들은 기도 동역자에 많이 참여해주셨고 사역소개에도 귀기울여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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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보다 더 열정적이셨던 여전도회 권사님 집사님들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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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한 시간의 간증이 진행되었는데요, 긴 시간 이었던 만큼 차분하고 자세하게 복음의전함에 대해 이야기 할 수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본인의 사업을 하다가 복음을 전하기로 결정한 이사장님의 행보 때문인지 옆에 앉으셨던 장로님 한 분이

이사장님의 이야기 하나하나에 무척 크게 반응을 하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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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부터 마무리까지.

본인 교회 부서의 일처럼 저희와 함께 해주신 대산제일교회 성도님들.

가장 따듯한 방문으로 기억 될 것 같습니다.

복음을 전하는 일에 함께 할 수 있는 동역자로 앞으로 쭉~함께 하길 기도합니다!%ec%a0%84%ec%8b%9c_%ea%b8%b0%eb%91%a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