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교회의 후원으로 이뤄진 복음광고

복음광고

지난 12월 초쯤, 복음의전함으로 한 통에 전화가 걸려 왔습니다.

서울에 있는 00교회의 000목사인데 성탄절과 연말을 맞이해 많은 이들에게 하나님의 따뜻한 사랑을 전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던 중, 광고로 복음을 전하고 있는 복음의전함 소식을 접하고 이렇게 연락을 하신 거라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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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어서 매체 집행 비용을 후원할 테니 복음의전함이 만든 광고를 일간지에 실어서 복음광고를 내보내자고 제안하셨습니다. 우리 교회에 대해선 전혀 언급하지도 말고, 알리지도 말라는 당부를 덧붙이면서 말이죠.

갑자기 걸려온 전화에 너무나 귀하고 감사한 후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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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도 아닌 12월 23일 한겨레 신문, 29일 동아일보 총 두 번을 이렇게 집행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동역자를 통해 계속해서 복음광고를 게재하게 하시고 이끌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사명임을 다시 한 번 깨달으며 열심으로 정진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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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 번 일간지에 광고를 싣게 해주신 00교회 목사님 이하 성도님들께 감사드리고 그 분들을 만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복음광고를 통해 믿지 않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기독교와 예수님에 대해 조금씩 마음 문을 여는 계기가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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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 동아일보, 우 : 한겨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