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성도님의 후원으로 이뤄진 복음광고

복음광고

성탄절의 의미가 흐려지는 요즘.

미국에 사시는 한 성도분이 성탄절을 기념해 예수님께 귀한 선물을 드리고 싶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하나님께 받은 사랑을 많은 사람들과 나누기 위해 한인들이 많이 보는 주요일간지 1면에 복음광고를 싣고 싶다는 내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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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소중한 바람대로 12월 23일(미국시간) 중앙일보 아틀란타 신문 1면에 복음광고가 나갔습니다.

말 그대로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세계 복음광고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빌보드 광고뿐만 아니라 일간지에도 이렇게 복음광고를 게재할 수 있게되어 너무나 뜻깊고 감사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내가 가진 가장 좋은 것을 하나님께 드리고 그 사랑을 다른이와 나누고 싶어하는 소중한 마음을 하나님께서 제일 기뻐하실 거라 믿습니다.

이번 성탄절엔 이런 마음을 이웃들과 예수님께 선물해 보는건 어떨까요?

 

일간지 집행비 후원으로 함께해주신 000성도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그 어떤 성탄절보다 따뜻하고 뜻깊은 성탄절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