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S_복음의전함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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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 ‘복음의전함’과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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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 김관상 사장(우)과 복음의 전함 고정민 이사장이 복음 전파 사역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CT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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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는 15일 서울 동작구 노량진로 CTS멀티미디어센터에서 업무협약식을 열고 (사)복음의전함(이사장 고정민 장로)과 미디어를 통한 복음 전파 사역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창조신앙 회복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 구축과 유기적인 연대를 바탕으로 한국교회의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향후 구체적인 협력사항을 논의하기로 했다.

CTS 김관상 사장은 “하나님께서 세상을 움직이는 수단으로 우리에게 ‘전도, 광고’라는 중요한 도구를 주셨다”며 “하나님 나라의 의를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직간접적으로 전할 수 있을지 고민하며, 한국사회와 세계를 깨우는 일에 긴밀히 협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복음의전함 고정민 이사장은 “한국교회 대표 미디어 기관인 CTS와 함께 협력관계를 맺게 되어 기쁘다”며 “최종 목적인 ‘복음전파’라는 공동의 사명을 잃지 않고, 보다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협력을 통해 귀한 열매들을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협력관계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기사 출처 : https://goo.gl/yE6uS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