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GOODTV]181220-'빛고을'에 전해진 복음의 빛 복음의전함 2차 캠페인 종료

Author
jeonham
Date
2018-12-28 07:00
Views
190

‘빛고을’ 광주를 중심으로 전라도 곳곳에 복음의 씨앗이 뿌려졌다.

광고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사)복음의전함(이사장 고정민)이 11월 한 달간 전라도·광주에서 전개한 <대한민국을 전도하다> 2차 캠페인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대한민국을 전도하다>는 복음으로 하나될 대한민국을 꿈꾸며 전국 7개 지역을 순차적으로 전도하는 대규모 광고 선교 캠페인이다.


복음의전함은 11월 광주송정역과 광주터미널 유스퀘어, 광주 문화의 거리 ‘문화전당역 버스 정류장’을 중심으로 복음광고를 한 달간 게재하며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 기간 동안에는 광주에서 유동인구가 많은 중심 위치에 복음광고가 집행됐다. 광주송정역과 광주터미널 유스퀘어 내 사각기둥, 문화전당역 버스정류장 등 3곳을 중심으로 복음광고가 세워졌고, 광주지역 교회 내·외벽에 동일한 이미지의 복음광고가 설치돼 시민들이 오가며 하나님의 말씀과 사랑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

복음의전함은 이번 캠페인의 일환으로 광주시 5개구에서 복음광고가 게재된 거점 및 참여교회를 중심으로 두 차례 대규모 연합 거리전도를 진행해 이목을 끌었다.

두 차례 동시 거리전도는 ‘대한민국이 하나되어 빛고을 광주로!’라는 주제로 지난 11월 10일과 25일 광주 아시아문화전당역을 중심으로 광주의 5개구가 연합한 가운데 2,600여 명(교회 인근지역 참가자 미포함)이 모여 복음을 전했다.

대규모 거리전도에는 광주 지역 교회뿐만 아니라 타 지역 성도까지 한자리에 모이고 연합해 해당 지역 복음화에 앞장섰다.

복음의전함에 따르면 연합 거리전도를 실시하기에 앞서 광주지역 내 교회에서 복음광고 사역집회 15회 가량을 진행하며 사전 홍보와 함께 참여를 독려했다.

거리전도 현장에서 만난 한국지역성시화운동협의회 대표회장 채영남 목사는 “그동안 광주는 지역적 아픔을 치유하고 방어하는 시간을 보냈다. 그런 가운데 광주의 전 교회가 연합해 복음을 전하는 것이 이번이 처음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 모두가 연합해 복음을 전할 때 하나님께서 이 땅에 크게 역사하실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복음의전함이 전개하는 광고선교 캠페인은 새로운 전도 콘텐츠와 전도 방식을 제공함으로써 성도들에게 전도에 대한 열정을 일깨우고 교회가 새롭게 부흥하는 기회가 된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번 거리전도에서 만난 한 결신자는 “지금까지 주변에서 예수님을 믿으라고 말해준 사람이 없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예수님을 믿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영접기도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복음의전함 관계자는 “광고선교 캠페인 기간인 한 달간 광주에서 만난 수많은 크리스천들은 자신의 기도 제목이나 삶보다도 광주에 주님을 모르는 영혼들을 향한 안타까움을 전해주셨다”며 “캠페인이 마무리돼 복음광고는 내려지지만, 하나님을 전하기 위한 열정이 식어버리지 않고 복음의 빛으로 더 뜨거워지는 ‘빛고을 광주’가 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기도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복음의전함은 내년에도 국내외에서 복음을 전하는 광고선교 캠페인을 이어간다. 복음의전함은 <대한민국을 전도하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번 캠페인을 함께했던 부산, 광주와 동역 확정 지역인 김해, 대구의 교회 목회자 및 성도들을 대상으로 지역별 연합 성탄 전도를 계획 중이다.

성탄절 주간에는 각 지역의 교회들이 연합, ‘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가 열리는 장소에 모여 복음의전함이 기획·제작한 성탄 전도지를 배포하는 거리전도가 진행될 예정이다.




 

[출처] GOODTV


[원본링크] http://goodnews1.com/news/news_view.asp?seq=848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