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서울매일신문]190408-복음의전함 심플테마 메신저 예수부활의피 공개

Author
jeonham
Date
2019-04-10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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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복음의전함(이사장 고정민, 이하 복음의전함)이 4월의 심플(心+) 테마 메신저 ‘예수 부활의 피’를 최근 공개했다.



심플(心+) 테마 메신저는 ‘심플(心+) 캠페인’ 일환으로 복음의전함이 2015년부터 광고 선교의 대중화를 위해 매월 진행하는 복음 광고 캠페인이다. 심플(心+) 테마 메신저는 ‘하나님의 마음을 더한다’는 의미를 담아 다양한 주제를 그래픽으로 구현, 무료 배포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간결한 메시지와 이미지를 담는다. 카카오톡, 페이스북의 프로필 이미지나 휴대폰, PC 배경화면 등 온라인과 엽서 및 캘린더 제작 등 오프라인에서 활용되고 있다.



복음의전함은 이번 심플(心+) 테마 메신저에 대해서 “이번 테마는 피로 충전”이라며 “방전된 배터리가 충전되면서 다시 힘을 얻듯, 진리이신 예수님의 십자가 부활을 믿고 그분을 나의 그리스도로 고백하면 ‘죄로 방전’됐던 삶이 그분의 ‘피(보혈)로 충전’되고 새롭게 회복됨을 깨닫게 된다”고 했다.



또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됐도다”라는 고린도후서 5장 17절 성경구절과 함께 “날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에 의지해 새로운 에너지로 재충전하는 주의 자녀가 되시길 기도한다”고 전했다. 끝으로 “4월 21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는 부활주일”이라고도 덧붙였다.



한편 복음의 전함은 사순절을 맞아 지난 3월부터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매일 말씀 묵상을 전하고 있다.


 

 



[출처] 서울매일신문 > 뉴스 - 종교문화 - 미션


[원본링크] http://www.s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310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