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국민일보]190410-'불후의명곡'몽니 '김신의'도 교회오빠...복음의전함 새 모델

Author
jeonham
Date
2019-05-13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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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KBS ‘불후의명곡’에서 탄탄한 실력을 입증하며 활약한 밴드 몽니의 보컬 김신의씨도 교회오빠였다.

그는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복음광고 ‘복음의전함’의 새 모델로 최근 발탁됐다. 김씨는 다른 복음광고 모델처럼 재능기부를 통해 오는 6월 제주에서 진행되는 ‘대한민국을 전도하다’ 3차 제주도 캠페인의 새로운 얼굴로 활동한다.

광고선교 캠페인 ‘대한민국을전도하다’는 3차 제주도부터 ‘괜찮아, It’s Okay! with Jesus’라는 슬로건을 내세우고 있다. 그는 ‘괜찮아, 흔들려도!’라는 메시지를 통해 우리 곁에서 끝없는 용기와 새 힘을 부어주시는 예수님의 사랑을 제주 전역과 온 세상에 전할 예정이다.



김씨는 복음의전함 인터뷰에서 “사실 저는 너무나 많이 부족하고 하나님에 대해 광고를 하고 저의 얼굴이 많은 분들에게 전해진다는 것에 많이 부담이 됐다”며 “조금이나마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이 부분을 제가 마다하면 안 되겠다, 그래서 순종하는 마음으로 참여했다”고 말했다.

이어 “땅 끝까지 복음이 전파되는 그 날을 위해 우리 모두가 협력해서 선을 이루어가면 정말 좋겠다”고 밝혔다.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3219762&code=61221111&cp=n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