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기독교연합신문] 190812-미자립교회들에 복음광고 전도지 지원

Author
jeonham
Date
2019-08-12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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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법인 복음의전함이 2019년 하반기 전도지 무상지원사업을 전개한다.
광고 전문가들이 제작한 전도지가 작은 교회들에 무상으로 제공된다.

광고로 하나님을 전하는 사단법인 복음의전함(이사장:고정민)이 2019년 ‘하반기 미자립교회 전도지 무상지원사업’을 전개한다.

복음의전함은 지난 9일부터 제9회 전도지 지원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 복음의전함은 복음광고를 주요 사업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2015년부터 이미지 콘텐츠를 활용한 복음광고 전도지를 제작해 이를 필요로 하는 미자립교회에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다.

전도 대상자들의 거부감을 줄이기 위해 광고 전문가들이 광고문안을 만들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기존의 전도지와 차별화했다. 특히 전도지를 지원받는 교회 정보와 연락처를 기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복음광고 전도지 모델로는 배우 겸 가수 엄정화, 개그맨 김지선, 가수 박지헌, 배우 주아름, 가수 김신의(밴드 몽니) 씨가 재능기부 형태로 참여했다. 전단에는 예수님의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가 담긴 ‘It's Okay! with Jesus(괜찮아! 예수님과 함께라면)’라는 문구가 실렸다.

고정민 이사장은 “단순히 교회를 알리는 전도지가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을 믿지 않는 사람들도 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가독성을 높인 디자인과 문구로 제작한 전도지”라며 “복음광고 사역과 미자립교회 전도지 지원사업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이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지기를 소망한다”고 취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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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복음광고 전도지에는 '괜찮아! 예수님과 함께라면' 등 예수님의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가 담겼다.
이번 하반기 전도지 지원사업은 100개 교회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50인 이하의 작은 교회만 신청이 가능하다. 전도지는 교회마다 각 1,000부씩 제공된다. 선정된 교회는 오는 9월 3일 복음의전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전도지는 오는 9월 16일 일괄적으로 발송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교회는 복음의전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미자립 전도지 무상지원사업 신청하기’ 공고를 클릭해 구글 신청서를 작성한 후 교단소속증명서(교단에서 3개월 이내에 발행)와 함께 업로드하면 된다.

손동준 기자  djson@igood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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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기독교연합신문
[원문 링크] http://www.igood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0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