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국민일보] 191224-복음의전함 ‘6대주 광고 선교 캠페인’, 내년 2월 아프리카서 대단원

Author
jeonham
Date
2019-12-26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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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복음의전함 ‘6대주 광고 선교 캠페인’, 내년 2월 아프리카서 대단원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등에서 복음 전파


입력 : 2019-12-24 00:03


세계 주요 도시에서 광고로 복음을 전해 온 ‘6대주 광고 선교 캠페인’이 내년 2월 마지막 대륙인 아프리카에서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복음의전함(이사장 고정민 장로)은 2020년 2월 17일부터 한 달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와 프리토리아에서 ‘괜찮아! 예수님과 함께라면(It's Okay! with Jesus)’을 주제로 6차 아프리카 캠페인(포스터)을 진행한다.

아프리카 캠페인에서는 남아공의 경제 중심 도시 요하네스버그에서 유동 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에 대형 옥외 복음 광고를 걸고 복음을 전파할 계획이다. 요하네스버그 현지 교회와 한인교회 성도들이 한자리에 모여 연합집회(기도회)를 열고 시내 중심지인 센터포인트광장에 집결해 연합 거리 전도를 진행한다. 아프리카에 복음의 씨앗을 심기 위해 열리는 캠페인에는 아프리카한인교회협의회와 중남부아프리카선교사회가 함께한다. 복음의전함은 다국어 전도지 12만장과 복음광고 티셔츠 2000장을 지원하며 국내외 전도단과 함께 복음 전파에 동역할 예정이다.

고정민 이사장은 “남아공은 기독교 국가로 알려졌지만, 내부엔 토속신앙과 미신 이단 등으로 얼룩져 있다”며 “복음 광고가 현지인들에게 용기와 격려를 주고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는 통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최기영 기자 ky710@kmib.co.kr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114466&code=23111117&cp=n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