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경상도 세미나

<대한민국을 전도하다> 캠페인 선포예배 스케치

대한민국 전역에 복음의 꽃을 다시 피우기 위한  <대한민국을 전도하다> 캠페인 선포예배.

 

궂은 날씨가 예상됨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전국 각지에서 참석해주셨습니다. 다행히 폭우가 쏟아지지 않아서 예배 전부터 많은 분들이 새중앙교회 로비에 북적였습니다.

 

복음광고 모델이 되보는 간접체험, 인증샷 등 복음광고 관련 이벤트에 참여하시면서 <복음의전함>사역에 관심을 갖아주셨습니다.     

 

  

7월1일부터 경상도에서 복음광고를 중심으로 연합집회와 거리전도가 진행되는 이번 <대한민국을 전도하다> 캠페인은 먼저 하나님께 전심으로 예배드리고 찬양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대한민국이 하나되어 각각의 지역을 바라보며 중보하고 하나님의 일하심을 선포하는 자리이기도 했습니다.

 

하나님이 이끄시지 않으면 저희는 한걸음도 갈 수가 없기 때문에. 출연진들은 기도하는 마음으로 이번 예배를 준비하고 진행했습니다.

 

이번 선포예배는 복음광고 모델로 활동하신 최선규씨와 전라도 복음광고 모델 예정이신 김지선씨의 사회로 <대한민국을 전도하자> 시작되었습니다.

새벽 이슬같은 청년들이 “It’s all about you” 워십곡에 맞춰 파워풀한 에너지로 캠페인 오프닝을 시작했습니다.

 


아픔이 있는 곳, 격려가 있는 곳에 찾아가 연주를 통해 죽어가는 영혼을 살리는 바이올리니스트, 김빛날윤미씨의 ‘하나님의 은혜’연주로 감미로운 찬양이 울려퍼졌습니다. 김빛날윤미씨는 가평에 다른 스케줄이 사전에 있는 상황이어서 굉장히 고민을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기로 결단하며 기쁜 마음으로 참석해주셨습니다.

 

그동안 매체광고를 통해 볼 수 있었던 복음광고 모델분들의 촬영 현장과 배우 주다영씨의 2016년 당시, 복음광고 모델 하게 된 이야기를 들으며 전도의 기쁨과 복음광고 활동에 대한 감사함과 감격, 이전에 몰랐던 뉴욕 비하인드 스토리에 대해 들을 수 있었습니다.

 

CCM가수로 활동하고 계시는 공민영씨는 “할렐루야 “라는 신나는 찬양을 불렀습니다. 사람들의 시선과 관심. 그리고 화려한 무대의 인기는 나의 공허함을 채울 수 없고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사랑만이 채울 수 있음을 고백하며 인터뷰 시간을 가졌습니다. 출연진들 중 가장 먼저 와서 기도로 준비하며 이 순간들을 감사로 고백하는 공민영씨를 통해 저희도 도전받으며 감사했던 시간이었습니다.

 

다둥이 아빠 박지헌씨는 “그 아무도”와 “온 맘다해”를 부르며 이렇게 인도하신 하나님의 손길에 감사하며 “하나님의 은혜” 찬양을 불렀습니다. 언제든지 복음광고 실리는 곳을 알려달라고 하시며 교회의 규모 상관없이 기회만 된다면 방문해 보고 싶다고 말씀하셨는데요 언제나 묵묵히 섬겨주시는 마음에 감사했습니다.

 

     

     

     

<복음의전함>은 지역별 복음광고를 전하는 계획과 세대별로 이밖에도 세대별 응원 영상을 통해 군,청소년, 직장인, 주부, 시니어층별로 각 세대의 고민과 기도제목을 알려주시며 <대한민국을 전도하다> 캠페인을 기쁜 마음으로 동참해주셨습니다.

 


<복음의전함>의 한지혜 기획팀장은 1320만명 경상남북도민을 전도하기 위한 계획에 대해 비전을 선포하는 시간을 가졌구요. <해운대하나로교회> 박경만 목사님은 경상도를 위해서 이곳에 함께 모여서 예배드려서 너무 감사하다라는 마음을 전해주셨습니다.

 

<복음의전함> 고정민 이사장은 19년 광고회사를 운영하며 복음의전함을 시작하게 된 계기와 6대주를 돌며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 그리고 “대한민국을 통하 주님의 일하심“에 관해 전해주셨는데요. 100page 분량의 <대한민국을전도하다> 캠페인 제안서를 들고 다니며 교계 계신 분들을 설득했지만 쉽지 않았던 한국 현실의 높은 벽, 경상도의 2개 절이 경상도 크리스천보다 더 많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으며 안타까움을 표했습니다.

하나님을 자랑하는 11명의 선수와 함께 뛰고 있다는 고정민 이사장은 전투를 하는 과정 가운데 몸과 마음의 부상을 피할 수 없기 때문에 우리 모두가 함께 힘과 마음을 모아서 동역해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솔리데오 장로합창단은 교단과 교파를 초월하여 100여분의 장로님들이 다같이 빨간 넥타이를 맞춰 웅장한 찬양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기뻐 기뻐 노래해” 를 불렀습니다.

 

     

      
6대주에서 <복음의전함>과 함께 거리전도하며 연합사역을 했던 미국, 태국, 유럽, 호주 현지 교회로부터의 격려 영상과 부산 현지 목사님들의 현재 상황과 기대감을 생생하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새중앙교회> 황덕영 목사님께서 전해주신 은혜의 말씀 “성령이여, 대한민국이 부흥하게 하소서”라는 메시지는 참석한 분들의 심령을 뜨겁게 하였습니다. 복음의 역사는 내 안에 성령의 은혜를 받을 때 시작된다고 말씀하시며 우리 안의 회복과 이 땅을 향한 부흥에 대한 선교적 사명에 대해 선포하셨습니다.

 

전 세대가 모여 “교회여 일어나라”를 찬양하며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최선규씨는 “사람의 영광을 하나님의 영광보다 더 사랑하였더라”는 말씀 구절을 전하며 함께 시선을 다잡고 대한민국 전역의 잃어버린 영혼을 위해 기도하자고 도전하였습니다. 기존 후원자외에도 347명이 동역을결단하며 이번 캠페인을 동참해주시기로 결단하셨습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부총회장>이신 이주훈 목사님이 대한민국전도 캠페인 부흥을 위한 축도로 기도해주셨습니다.

한분 한분의 소중한 기도, 소중한 꿈, 소중한 눈물이 모여캠페인 예배가 시작되었습니다.

이 땅의 수많은 영혼들이 주님께 돌아올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하며 지금까지 이끄신 하나님께 감사한 시간을 가진 이번 선포예배는 삶의 전도자로 결단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7월부터 대한민국 하나되어 경상도를 전도를 하고 있습니다.
이 거대한 하나님의 부흥의 물결에 함께 하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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