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나

가인지캠퍼스 “CC클래스”에서의 나눔

100인 이하 기업들에게 경영 노하우를 전하는 가인지캠퍼스 CC클래스에서 ‘다름’에 대해 인사이트 토크 클래스 시간을 가졌는데요. 비즈니스계에 바른 가치관과 실력을 갖춘 분들의 모임인만큼, 강연 시간과 질의응답 시간의 열기가 무척 뜨거웠습니다.

 

<복음의전함> 고정민 이사장은 <복음의전함>을 설립하기 전 운영했던 광고 회사의 20년 경영 스토리에 대해 이야기 했는데요. 차별화를 통한 기업의 운영방식은 청와대를 비롯해서 굵직한 국내의 대기업들의 광고를 계약할 수 있었구요. 20년간 운영 했던 광고 회사를 내려놓고, ‘하나님을 광고하다’라는 컨셉으로 시작한 <복음의전함> 단체는 선한 경쟁을 하며,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다름’의 방법을 고민했다고 합니다.

 

아무런 연고도 없었지만 하나님께 기도하며 한발 한발 걸어왔던 시간들, 뉴욕 맨해튼 타임스퀘어에 세계 최초로 복음 광고를 진행한 사례를 들려주며, 선한 영향력을 위한 차별화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 날 준비해간, 손편지와 다국어 버전의 전도지, 간식은 <복음의전함>만의 다름을 알렸는데요. 짧은 만남의 기억이 내일의 행복한 동행이 되길 소망하며 전달하였습니다.

 

강연이 끝남에도 여러분이 찾아오셔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요. 안양에서 오신 분, 대구에서 오신 분 등 한분 한분의 소중한 만남을 잊지 않으며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케 하는 단체가 되길 서로 응원했습니다.

 

“하나님을 만나게 하시고, 하나님이 생각하신 방법들은 훨씬 더 좋고, 큰 만남들이었습니다.” (복음의전함, 고정민 이사장)

크리스천 스타트업 경영자와 시니어 경영자를 연결하여 경영자들 간의 네트워크 형성과 노하우 공유로 기독 스타트업 기업들의 도약을 돕는 가인지캠퍼스를 저희도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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