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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구역맞춤전도세미나

충청에 전해진 복음전파의 새로운 패러다임

두란노서원이 주최·주관하고, 복음의전함과 두란노바이블칼리지가 함께한 ‘구역맞춤전도세미나’가 지난 11월 4일 충북 청주 상당교회에서 진행되었습니다. 2018년 3월을 시작으로 4회째를 맞이한 ‘구역맞춤전도세미나’는 수도권 외 다른 지역에서도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는 피드백을 수렴해 처음으로 충청지역에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이날 세미나가 진행된 상당교회 성도 분들은 물론이고 충청지역의 많은 교회 목회자님들과 성도 분들이 참석하셔서 복음을 향한 충청지역의 뜨거운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세미나에서는 20여 년간 전도의 신선한 솔루션을 제공해온 온누리교회의 맞춤전도 방법과 함께 복음의전함의 생활 속 전도 콘텐츠 활용법이 소개되어 참석자 분들 가슴 깊이 전도의 씨앗을 품을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1강은 온누리교회 전도본부장 여성민 목사님이 ‘맞춤전도 원리’라는 주제로 맞춤전도의 핵심 가치를 전하고, 성경에 나타난 예수님이 전도 방법을 모델로 들면서 복음을 전하는 접근 방법에 대한 심도 있는 강의를 진행하였습니다. 2강에서는 ‘구역맞춤전도 실제’라는 주제로 온누리교회 구역맞춤전도집회의 실제 사례에 대한 내용 등을 공유하며 삶에서 복음을 전하는 직접적인 적용에 대해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참석자들끼리 토의해보는 시간을 통해 기존의 전도 방법과 생활에 대해 돌아보는 시간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이어진 특별 순서에는 ‘그리스도의 계절’로 널리 알려진 CCM 가수 박지영 전도사님이 게스트로 무대에 올랐습니다. 우연한 만남으로 시작된 복음의전함과의 특별한 동역 이야기와 그 동역을 통해 만들어진 ‘괜찮아 넘어져도’를 첫 곡으로 불러 참석자들에게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으며, 찬양 ‘그리스도의 계절’을 부를 때에는 모두 한목소리로 찬양하며 은혜를 더했습니다.

복음의전함 고정민 이사장님은 3강에서 국내외 복음광고 사례 및 효과적인 전도 콘텐츠의 활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복음광고’라는 새로운 전도 방법에 참석자들의 관심이 뜨거웠고, 국내뿐 아니라 해외 6대주에서 전개하고 있는 복음광고 캠페인의 감동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강의 도중 깜짝 문자 발송으로 복음의전함의 온라인 콘텐츠가 모든 참석자들에게 전해져 온라인 콘텐츠의 활용 방법도 직접적으로 경험해보는 시간도 있었습니다.

“복음을 전하시는 방법이나 모습이 복음에 대한 저희들의 능력과 마음을 다시 일깨워주셨고, 개인적으로도 저희 교회에서도 함께 활용해서 뜨겁게 전할 수 있는 마음이 생겼어요.”

“목회자로서 가지고 있었던 여러 가지 답답함과 갈증을 풀어주신 것 같고, 또 ‘복음의 확장성이 이렇게까지 확대될 수 있나’에 대한 도전을 받아서 마음이 매우 뜨거워졌습니다.”

“지역은 아무래도 이런 혜택을 받는 것이 많이 부족한데 너무 귀한 시간이었고 실질적으로 지역사회 안에서 맞춤형으로 복음을 전해보는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자리에 참석한 성도님과 전도 사역자님들, 목회자님들의 “어려움과 고민으로 가지고 있던 전도에 대해 다시 한 번 열정을 지피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는 열정과 감사의 고백들을 보며 세미나에서 소개된 소중한 정보들이 충청지역을 시작으로 많은 지역에 전해졌으면 하는 바람도 갖게 되었습니다.

세미나를 마치고 복음의전함 동역을 결심해주신 많은 분들의 응원에 메시지는 앞으로도 복음광고 사역을 이끌고 나갈 수 있는 격려와 큰 힘이 됐습니다. 세미나를 통해 관계 맞춤전도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고 모두가 복음 전하는 것을 결단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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