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볼까’를 키워줄 3,000명의 서포터즈를 찾습니다 – 복음의전함
동역이야기

‘들어볼까’를 키워줄 3,000명의 서포터즈를 찾습니다



‘들어볼까’ 가
한 사람을 바꾸고 있습니다
.
3,000명의 서포터즈는
얼마나 더 많은 영혼을
살리게 될까요
?

 

Q. ‘들어볼까’ 서포터즈의 역할
첫 번째, 매달 1만 원(2년 약정) 정기후원
‘들어볼까’ 에는 1달 기준
약 10편 내외의 영상이 업로드됩니다.

영상 1편을 제작하기 위해서는
약 300만 원의 재정이 필요하며,

한 달에 3천만 원, 1년에 3억 6천만 원,
2년에 7억 2천만 원의 재원이 필요합니다.

혼자서는 어려운 일이나 3,000명의 서포터즈의
후원이 모이면 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들어볼까’ 유튜브 공식채널 구독​
유튜브에서는 구독자와 조회수가 많을수록,

더 많은 사람들에게 해당 영상이
추천되고 보여집니다.
누군가 무심코 클릭한 유튜브 영상이
예수님을 만나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유튜브에 ‘들어볼까’ 를 검색해보세요.
유튜브 채널 구독, 좋아요, 댓글, 공유와 같은
작은 행동이 모여 복음 전파에 큰 힘이 됩니다.

 

Q. ‘들어볼까’ 서포터즈
어떻게 신청하나요?​

아래 [‘들어볼까’ 서포터즈 신청하기] 버튼을 누르시면
‘후원하기’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문의전화 : 02-515-0191

 

한 아이의 엄마가
개그우먼 김지선 님의 간증 영상을 보고
눈물 흘리며 전화를 하셨습니다.

한 성도의 비기독교인 남편이
‘착하게 살아도 예수님 안 믿으면
천국에 못 가나요?’ 영상을 보며
“오! 나 이거 궁금했던 건데?” 라며
처음으로 기독교에 관심을 보였습니다.

그리고 길을 지나가던 한 스님은
아나운서 최선규 님의 간증 영상을 보고
예수 그리스도라는 행복이 궁금해졌습니다.

이 수많은 영상들 중 어떤 영상이
그 누구의 인생을 바꿀지 모릅니다.

그래서 우리는 ‘들어볼까’ 를 통해
복음을 전하는 사역을 멈출 수가 없습니다.

한 편에 300만 원,
한 달 10편이면
3,000만 원의 재정이 필요합니다.

한 달에 1만 원으로 2년 간
복음이 필요한 영혼에게 손을 내밀어주세요.

믿지 않는 많은 이들이 ‘들어볼까’
복음광고를 보고 궁금증을 가지고

‘들어볼까’ 영상을 보며
공감과 위로를 느끼고 있습니다.

동역자님께서 함께 해주신 손길을 통해
수많은 영혼들이 복음에 귀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복음의전함의 동역자이신 성도님이
가장 먼저 들어볼까의 동역자가 되어주세요.
서포터즈가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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