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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성탄 전도지

[크리스마스 복음광고 전도콘텐츠 사용 현장]

복음으로 빛난 ‘빛고을’ 성탄트리 점화식

성탄절은 ‘빨간날’입니다. 믿지 않는 자들에게는 단지 쉬는 날로 기억되지만, 하나님을 믿는 우리에게는 구주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과 그 새빨간 보혈이 흐르는 날입니다.

복음의전함은 지난 12월 9일, 성탄절을 앞두고 이전보다 좀 더 특별한 전도지를 선보였습니다.

복음광고 전도지 앞면은 기존처럼 <대한민국을 전도하다> 전라도∙광주광역시 캠페인의 복음광고 모델이 참여한 이미지였지만, 뒷면에는 성탄절에 맞는 메시지를 담아 믿지 않는 자들에게 예수님 탄생의 진정한 의미와 성탄의 기쁜 소식을 전하고자 한 것입니다.

전도지 뒷면에는 “크리스마스는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들을 죄에서 구하고 영원한 삶을 주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 날입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다’라고 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처럼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축복된 삶, 기쁨의 삶, 영원한 삶을 얻으시길 기도합니다”라는 문구를 새겨 넣었습니다. 이와 함께 예수님의 위로와 격려를 전하는 메시지를 담은 ‘It’s Okay with Jesus’ 엽서도 전도 콘텐츠로 제공하였습니다.

성탄을 기념해 새 옷을 입은 복음광고 전도지는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앞 5 •18민주광장에서 열린 ‘빛고을 성탄문화축제’ 현장에서 이곳에 모인 많은 사람들에게 배포되었습니다. 이 자리는 크리스마스 점등식을 맞아 각 지역의 교회가 연합하여 약 2,000명의 성도가 모여 믿지 않는 자들에게 예수 그리스도 탄생의 기쁨을 전하는 자리였던 터라 더욱 의미가 깊었습니다.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고,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를 전하는 자리에 저희의 콘텐츠가 복음을 전하는 도구로 쓰이게 되어 기쁩니다. 추운 날씨에도 열심히 전도해준 CCC 간사님들과 교회 성도님들에게도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전라도∙광주광역시에서 <대한민국을 전도하다> 캠페인을 통해 피어난 복음의 불꽃이 성탄절을 지나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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