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광고

주요 매체, 복음광고를 싣다

[기쁜 소식입니다!]

저희는 아직도 지난달 받은 한 통의 메시지를 잊지 못합니다.

“한겨레,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매일경제, 한국경제, 국민일보까지. 주요 신문에 예수님의 광고를 내고 싶습니다.”
익명으로 신문의 광고면을 기부하시고, 오직 예수님만이 전해지길 원하셨던 한 분의 동역.

하나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실지, 그리고 하나님께서 이 귀한 동역을 통해 어떻게 일하실지 기대가 되었습니다.

그 귀한 동역으로 지난 5월 28일 한겨레에 이어 6월 11일자 조선일보, 6월 12일자 중앙일보에 복음광고가 게시되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부활의 메시지를 담은 복음광고가 전국 곳곳으로 퍼져나간 것입니다. 분명 복음의 메시지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을 그분들에게 전달되었으리라 믿습니다.

누군가에게는 하나님에게 다가갈 수 있는 유일한 기회가 될지도 모르는 복음광고. 아직 하나님을 믿지 않는 동료에게 소개해주시는 건 어떨까요? 말로 하나님을 전하는 것이 어렵다면 가정에서, 직장에서, 병원에서, 은행에서 넌지시 신문을 보여주시는 건 어떨까요?

동역자분들이 바로 지금 하실 수 있습니다!
동역자분들이 곧 하나님 이야기의 메신저입니다.

 

[우리가 웃을 수 있는 이유]

죽음은 우리를 가장 두렵게 합니다.
그 두려움의 정체는 단순히 생이 끝난다는
사실보다는 죽음 이후에 우리가 만나게 될
세상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죠.
어떤 기대도 희망도 약속도 할 수 없음에
죽음은 우리를 가장 두렵게 합니다.

그러나 예수그리스도는 우리에게
기대와 희망과 약속을 주셨습니다.
온 몸으로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시고,
다시 세상에 살아 오셔서
기쁨과 웃음이 있는
영원한 삶이 있음을 전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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