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역이야기

복음광고 모델분들의 응원 메시지

“아따 양 가슴이 뜨겁소잉,
가만있음 안되죠잉, 뭉쳐야됩니다잉?
우리 하나가 돼서! 걍 이번에 아주 그냥 씨게 한번 나가봅시다.
하나님이 하십니다!”

구수한 전라도 사투리와 함께 인사를 해주신 전라도 캠페인 복음광고모델 김지선씨와
경상도 캠페인 복음광고모델 최선규씨와의 만남이 있었습니다.

CTS <내가 매일 기쁘게> 프로그램으로 안방문을 활짝 열고 있는 최선규씨, 김지선씨와 함께
경상도 캠페인 감사 인터뷰와 전라도 응원 메시지를 들었는데요,

장시간 녹화중임에도 불구하고, 쉬는 시간에 한걸음에 달려와주셔서
선포예배 때부터 함께한 은혜와 기쁨, 경상도 거리전도를 통해 이루어진 일들을 나누었습니다.

<복음의전함>과 동역하는 분들이 계시기에 감사한 마음을 놓치지 않으며 힘차게 나아가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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