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광고 사업 상단

 

광고로 복음을 전하는 복음광고, 아직 생소하시죠?

 

우리는 하루에 약 200의 광고를 마주합니다. 스마트폰을 보는 중에도, 출/퇴근길에도, 약속 장소에 갈 때도 말이죠.

 

복음광고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침에 배달되는 일간지 안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정류장에서, 장을 보러 간 마트에서 등

믿지 않는 사람들이 의도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복음을 접할 수 있습니다.

 

모르는 사람과의 첫 만남에서 “우리 친구합시다”라고 해서 바로 친구 관계가 성립되지 않듯

복음광고는 믿지 않는 사람들의 마음을 조금씩 두드린다는 심정으로 예수님의 사랑이 담긴 메시지를 간접적으로 전합니다.

 

 

그렇게 1년 조금 넘는 시간 동안 마음 문을 두드린 결과 무교 집안에서 자란 두 자녀의 가장이 복음광고를 통해 자신뿐 아니라 가족과 함께 신앙생활을 하게 되었고, 30년 넘게 하나님을 멀리 했던 60대 남성이 하나님 곁으로 다시 돌아왔으며, 불교집안에서 자란 한 고등학생이 예수님을 믿고 싶다고 연락을 했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복음광고의 필요성을 공감해주신 3,000여 명의 기도/재정 후원자 분들과 함께한 결실들입니다.

 

아직 광고로 복음을 전한다는 게 생소할 수 있지만 꼭 필요한 또 하나의 선교방법입니다.

 

앞으로도 복음광고를 통해 하나님 나라가 확장될 줄 믿으며 더 많은 기도와 격려, 후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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