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대주_4차 유럽 매체광고

유럽에 걸린 복음광고!

독일 현지시간, 2018년 3월 1일 오전 8시 30분. 프랑크푸르트 중앙역에 도착!

 새벽 5-6시 사이에 설치될거라고 했던 우리의 광고가 어딘가에 있을거라 생각했지만

 

아무리 찾아도 어디에도 없던 복음광고!!! 그때, 어디선가 들려오는 ‘쿵쾅쿵쾅’ 소리.

소리를  따라가봤더니 복음광고를 걸기 위한 작업이 막 시작되고 있었습니다!

 

 

약속된 시간이 지난 터라 처음엔 살짝 서운하기도 했지만 오히려 복음광고가 설치되는 첫 모습 부터 볼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의 고백이 나왔습니다.

뉴욕 복음광고 이후에는 설치되는 모습을 직접 보지 못했었는데  이렇게 설치되는 모습부터 보니 감동이 몰려왔고,  이제 유럽 캠페인이 진짜 시작됐구나 하는 마음에  가슴이 두근거리기 시작했습니다.!! 

 

  

현장에 있었기에 광고의 위치를 조정하거나 각 면의 활용도에 대해 작업자 분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었다는 사실!!! 약속된 시간보다 늦게 설치 된 것이 오히려 우리에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이런 기막힌 타이밍을 선물해주신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이제 설치완료된 복음광고를 공개할게요!!

설치되는 광고를 보면서 광고를 위해 동역해 주신 많은 분들의 손길이 떠올랐습니다. 늘 쉽지 않은 여정이지만 기도로 재정으로 함께해 주시는 분들이 있기에 복음광고가 세상에 나올 수 있습니다. 누군가는 이런 광고판으로 어떻게  복음을 전할 수 있겠냐고 하지만  현지에 걸려진 복음광고를 볼 때마다 우리는 주님의 놀라운 계획하심을 기대하게 됩니다.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셨나니

그런즉 심는 이나 물 주는 이는 아무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뿐이니라.

고린도전서  3장 6-7절

유럽캠페인은  복음광고를 시작으로 한달간의 여정을 시작하게 됩니다.  복음광고 사역집회를 통해 성도님들을 만나고 독일에서 총 5번의 거리전도, 그리고 마지막 토요일(31일)에는 유럽 전역에서 거리전도가 진행됩니다.

복음의전함과 함께 해주신 많은 분들의 동역으로 이 유럽땅에 이제 막 복음의 씨앗을 심었고,  물을 주었습니다. 우리는 복음을 심었으니 하나님께서 이제 자라게 하실 것입니다. 

첫 발걸음을 뗀 유럽캠페인을  위해 기도와 응원,  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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