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역집회소식

대전온누리교회 수요여성예배

  “주의 청년들이 예수의 꿈을 꾸고 인류 구원의 환상을 보게 하소서~
한 손에 복음 들고 한 손에 사랑을 들고 온 땅 구석구석 누비는 나라 되게 하소서~”

 

지난 4월 3일 대전온누리교회에서 열린 수요여성예배에서는 진실한 찬양의 고백이 흘러나왔습니다. 예수님을 증거했던 마리아처럼 복음에 대한 열정을 품은 마리아 같은 여성들이 한자리에 귀한 예배의 자리였습니다.

대전온누리교회는 서울 서빙고에 있는 온누리교회의 지교회로 김상수 담당목사님이 시무하고 있는 곳입니다. 이날 150여 명의 여성도님들이 모인 가운데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예배에서는 ‘그리스도의 계절’로 알려진 CCM 찬양사역자 박지영 전도사님의 은혜로운 찬양이 특송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또 복음의전함 고정민 이사장님의 간증은 예배에 참석한 여성도님들이 복음광고 사역을 이해하고 공감하시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날 하나님께서는 복음의전함의 <6대주광고선교 캠페인>과 <대한민국을전도하다 캠페인>에서 어떻게 역사하셨는지 간증하고 나누게 하셨습니다.

 

 

 

이 교회의 여성사역담당 장미숙 전도사님께서는 복음의전함이 전개하는 광고선교 사역과 관련해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사역”이라고 격려하시며 특히 ‘심플(心+)’과 군 선교 캠페인으로 전개되었던 <It’s Okay with Jesus> 캠페인으로 많은 은혜와 도전을 받았다는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예배에 참석한 한 집사님께서는 아들이 군복무 중인데 ‘It’s Okay with Jesus’ 티셔츠를 구매해서 아들에게 보내주고 싶다는 뜻을 내비치기도 하셨습니다.

 

 

 

<It’s Okay with Jesus> 캠페인은 인생의 가장 젊고 찬란한 시기에 입대한 장병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며 군부대를 복음화하는 캠페인으로 시작됐습니다. 하지만 올해부터는 군부대의 복음화에 그치지 않고 일반인을 대상으로 캠페인이 확대돼 우리 곁에서 항상 무한한 격려와 용기를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알리는 복음 캠페인으로 전개되고 있습니다.

 

 

 

한편 이날 복음의전함의 광고선교 사역,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열방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는 귀한 시간도 마련됐습니다. 앞으로도 각 지역의 교회와 복음의전함 간의 귀한 동역이 이뤄지길 기대합니다.

☆ 교회정보 ☆ 

* 대전온누리교회 (김상수 담당목사)

* 주   소 :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로 64, 온누리빌딩 3~6층

* Tel : 042)825-3642 

* 홈페이지 http://vision.onnuri.org/dj

 

 

 

 

 

관련 글